미국 비자 신청시 필독 사항

인터뷰를 통한 비자 (B1/ B2)신청

대학생및 중,고등학생 비자 신청

학생비자 (F비자) 신청

비자거절후 재신청

기타(J,H1B..)비자 및 비자 연장 /만 80세이상

  미국 비자 신청시 유의 사항

미국 비자와 할인 항공권 전문 업체 - (주) 미주 월드 트래블 입니다.
이제 미국 비자의 발급을 받기 위해서는 거의 모든 한국분들께서는 미 대사관에 인터뷰 당일 직접 나오셔서 담당 영사와의 면담을 거치신후 비자 발급 여부의 결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에 다음 말씀드리는 내용을 숙지 하신다면 틀림없이 미국 비자의 발급에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감히 자신합니다. 그간 저희 담당 직원들은 미국 대사관의 현장을 뛰어다니며 경험한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사소한 실수와 착오로 비자 발급이 거절되신 경우를 많이 접해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다음의 내용을 정리해 드리니 비자 신청자분 모두에 있어 좋은 결과를 얻으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무슨 소리냐구요?
인터뷰는 담당 영사와 인터뷰 당사지가 직접 만나 이뤄지며, 주어진 짧은 1~2분의 시간내에서 비자 발급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단정한 옷차림과 밝은 표정으로 당당하게 임하시기 바랍니다.
모자를 눌러 쓰거나 반바지나 슬리퍼 차림, 작고 어눌한 음성, 시선을 어디둘지 모르는 불안한 행동등은 좋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만큼 역시 호감가는 인상이 좋지 않겠습니까 !
(실제로 똑같은 재직 기간, 호봉, 같은 연배의 직장 동료 두분중 한분은 비자의 발급을 받으셨고 다른 한분께서는 거절되신 사례가 있었는데, 저희들 경험상 복장이나 면접 태도의 차이 였으리라 판단됩니다.)

"인터뷰는 영어로 이뤄진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담당 영사분 옆에 통역분이 계시며 모든 대화는 통역관을 통해 이뤄집니다. 영어에 아주 자신이 있지 않는 이상은 보통은 통역을 쓰시면 됩니다.
단, 답변을 하실땐 통역을 보시지 마시고 담당 영사의 두눈을 쳐다보시며 자신있게 임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짧은 1~2분 안에 자신의 입장을 이해 시키시기 어려우니 만큼 호감 가는 당당한 자세가 좋습니다. 인터뷰 시작 전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라고 먼저 인사를 건네시고 담당 영사께서 그에 화답을 한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에서 인터뷰가 이뤄집니다.
"무엇보다 당당하게 ! 우리는 어차피 지들 나라에 돈을 쓰러가는 입장 아닙니까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

무슨 유행가 가사같죠 ^^

"역지사지" - 즉, 비자 서류의 준비를 하시며 신청자분께서 비자 심사의 담당 영사라 생각하시며 서류의 준비와 질문 내용을 예상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내 통장에는 몇억의 잔고가 있으며,부동산에 대한 자산도 많은데 비자 발급은 당연하지 않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점은 잘못된 생각입니다.실예로 20억원이 넘는 잔고를 가지신 분께서 비자 발급이 거절되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국 비자는 어디까지나 월
"정기적인 소득"과 그런 정기적인 소득과 관련된 "꾸준한 세금납부","1년 이상의 근속 년수"등을 충족한다면 그리 걱정하실게 없습니다.
은행에서의 잔고 증명서 상의 얼마 이상의 잔고보다는 꾸준한 거래 실적이 있는 사업상 거래 통장과 급여 생활자의 경우 정기적인 급여가 들어오는 급여 통장등이 훨씬 도움이 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통장상에는 "여행 경비 정도의 잔고"가 있으심을 보여 주시면 되구요, 그외,임대 소득이 있으시다면 임대차 계약서,연세가 있으신 분들의 경우 연금등의 수령이 있으시면 "연금 수혜 증명서"등을 첨부하셔서 정기적인 소득이 발생하심을 보여주시기바랍니다.

"설득력 있는 거짓말 !"

근무 년수가 작거나 소득과 관련된 세금 납부 실적이 적으신 경우엔 단독 여행이 아닌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이나 비자가 있으신 형제분들과 함께 하는 가족 관광 등의 사유가 더 설득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가족분들의 미국 비자 사본을 첨부하시고 여행 경비의 공동 부담을 의미하는 식으로 재정적인 서류의 준비를 함께 해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정상 가족이 모두 함께 간다는 여행에서 한분만을 거절 시킨 경우는 좀 드물었습니다.

"실수를 줄여라!"

다음은 신청서 작성과 관련된 사항을 말씀 드립니다.
흔히 말하는 관광 비자(B1/B2)의 경우 DS 156, 157의 비이민 비자 신청서 세쪽을 작성하게 됩니다.

먼저
첫장 25번란 "귀하는 얼마동안 미국에 체류할 계획입니까?"- 가장 실수가 많은 부분입니다 !
이곳에서는 짧게 "1, 2주 이내"로 기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체류기간을 한달 혹은 어떤분은 6개월 까지의 기간을 적는 분도 있습니다. 당연히 의심의 소지가 됩니다 !
직장이 있으시고 사업장이 있으신 분께서 한달 이상의 기간 동안 직장을 떠나신다는건 어떻게 보면 직장 생활을 계속하지 않으실거란 의심과 함께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만한 안정된 직장이 없으므로 미국내 불법 체류의 의심까지 받으실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합니다.
즉 ! 여행 기간은 짧게 적으시고 한국내에서 계속적인 일이나 학업 때문에 오래 체류하실 여유가 없으시다는 답변이 좋습니다.
실제로 인터뷰시 왜 그렇게 오랜동안 체류하실 계획이냐? 관광,방문 등의 목적외에 다른 의도가 있지 않냐는 질문을 받게되면 답변 내용에 부담을 갖게 되십니다. (체류 기간은 미국 입국시 이민국 직원에 의해서 결정이 되며 최소 한달 ~ 6개월의 적용을 받습니다. 즉 비자의 발급과 입국시 체류 기간의 적용은 별개의 문제이며, 방문지가 뚜렷하거나 연고지가 있으신 경우 주소와 전화 번호를 적어가시면 입국항에서 보다 길게 체류 기간의 적용을 받으시곤 합니다.)

두번째, 첫째장 27번 "귀하의 여행 목적은 ?" - 간단히 작성하세요 !
TOURISM 이나 BUSINESS 혹은 VISIT(FRIEND) 등과 같이...... 친지 방문을 겸한 여행등과 같이 여러 목적이 있으신게 아닌 분명한 한가지 목적 !

세번째, 서류의 셋팅 !
준비해 가신 재정적인 서류의 순서는 가장 자신이 있고 심사에 도움이 되실만한 차례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근무 기간이 짧거나 세금 납부의 실적이 적으신 경우엔 거래 실적과 잔고가 많으신 통장, 직장내에서 패용하시는 사원증,공무원증 등을 제일 위로 셋팅하셔서 영사의 시선을 분산시키시고 서류의 확인보다는 대화를 할 수 있게끔 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아주 짧은 인터뷰 시간으로 서류의 꼼꼼한 확인이 어렵습니다.
고로 ! 갖추실 수 있는 이런저런 모든 서류의 준비를 하셔서, 성의 있게 준비된 듯한 인상을 주십시요. 이경우 의외로 서류의 확인을 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문 업체의 도움 !"

사실 여행 알선을 주업으로 하는 여행사의 경우엔 수속 업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여행사나 지인등을 통해서 들은 "그런다더라" 식의 얘기는 혼란만 가중할뿐 준비에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얼마 이상 되어야 한다."든지 "미국에 가족이 계신것을 신청서상에 절대 기록하지 말라." 는 식의 근거에도 없는 얘기등이 난무합니다.
신청서상의 허위 기재는 차후 비자 발급 신청 자격까지도 영구히 박탈되는 중대한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서류는 일차적으로 기본적인 준비 후 전문 업체에서 상담 받으시고, 추가적인 보완 사항을 체크 받으시며 꼼꼼히 준비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간혹, 귀찮으니 한꺼번에 모든 준비를 할 수 있게끔 해달라며 전화상이나 메일로 모든 서류의 확인을 부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저희로서도 정확한 상황 판단이 안되는 만큼 일단 한번 더 준비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1차적인 서류의 준비 -> 상담 -> 보완 사항 점검 등의 순서로 갖추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비자 발급이 어려우신 경우엔 가급적 비자 신청 자체를 자제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한번 거절되신 경우 차후 신청시 전에 거절되신 경우의 사유에 대해선 거의 매번 다시 질문을 받으시고 또한 문제로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상담을 통한 꼼꼼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거기에 저희 (주)미주 월드 트래블의 직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미국 비자및 할인 항공권 전문 업체, "쟁이들이 모인곳"
(주)미주 월드 트래블 직원 일동
2003년 7월 15일 미국 비자의 인터뷰 의무화가 발표 되어진 날